동부경찰서는 근무하던 중 물품을 훔친 혐의로
동구청 공익근무요원 24살 안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씨는 지난달 6일 오후 1시쯤 동구 화정동
동구청에서 민방위교육 안내 업무를 하던 중
교육을 받으러 온 31살 이모 씨가 휴게실에
놓아둔 스마트폰 배터리와 충전기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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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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