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5)
청소년게임장에서 환전을 알선한 혐의로
38살 이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게임기 40대와 현금 2천1백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달 29일부터
남구 달동에 허가를 받은 청소년게임장
바로 옆에 환전 사무실을 차린 뒤 게임장에서 획득한 카드를 가져오면 수수료 10%를
공제하고 환전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멜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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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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