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비치발리볼>한여름 뜨겁게 달궜다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8-05 00:00:00 조회수 0

◀ANC▶
진하해수욕장에서 사흘 동안 펼쳐진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피서객들은 비치발리볼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진하해수욕장은 여름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뜨거운 모래밭 위에서
선수들이 온몸을 내던지며 승부를 펼칩니다.

호쾌한 스파이크부터 네트를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재치있는 플레이까지.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랠리에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선수들과 함께
호흡합니다.

◀INT▶ 관객
실제로 본 건 처음인데 재밌다.

9개국 1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시종일관 우월한 기량을 선보인
노르웨이에게 돌아갔습니다.

선수들은 날씨부터 환경까지 최적의 경기
조건을 갖춘 진하해수욕장에 찬사를 보냅니다.

◀INT▶ 선수
경기 열리기에 완벽한 장소.

(S\/U) 이번 대회는 전국에 생중계되면서
이곳 진하해수욕장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해변의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군 이번 대회로
진하해수욕장은 여름 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습니다.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