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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해수욕장에서 사흘 동안 펼쳐진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성공리에
끝났습니다.
피서객들은 비치발리볼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진하해수욕장은 여름 휴양의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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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뜨거운 모래밭 위에서
선수들이 온몸을 내던지며 승부를 펼칩니다.
호쾌한 스파이크부터 네트를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재치있는 플레이까지.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팽팽한 랠리에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선수들과 함께
호흡합니다.
◀INT▶ 관객
실제로 본 건 처음인데 재밌다.
9개국 10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시종일관 우월한 기량을 선보인
노르웨이에게 돌아갔습니다.
선수들은 날씨부터 환경까지 최적의 경기
조건을 갖춘 진하해수욕장에 찬사를 보냅니다.
◀INT▶ 선수
경기 열리기에 완벽한 장소.
(S\/U) 이번 대회는 전국에 생중계되면서
이곳 진하해수욕장을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해변의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군 이번 대회로
진하해수욕장은 여름 스포츠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습니다.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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