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 들어 멧돼지나 고라니 등
유해조수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유해조수에
의한 과수와 밭작물 피해 신고 건 수는 모두 170건으로, 종류도 노루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올해초 기승을 부린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유해조수 포획을 금지했기
때문으로, 이후에도 인명피해를 우려해 포획이 밤 시간대에만 허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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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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