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새벽 6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리 부산울산고속도로
상행선 35km 지점에서 용역업체 직원들을
태우고 가던 봉고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1살 김모씨 등 1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타이어가 파손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김씨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 유창자동차정비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1222-1
238-0708
*중상 3명: 중앙병원 (운전자 김치중)
경상 12명: 동강병원, 굿모닝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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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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