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가운데 유일하게 확장되지
않고 있는 언양-영천 구간 확장공사가
올 연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 구간은 현재
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 연말쯤 시공사가 선정돼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언양-영천구간 확장공사는 54km에 이르고
있으며 앞으로 5년간 8천 500억 원의
사업비가 필요해 차질없는 국비 투입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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