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인파 몰려, 태풍 간접 영향권

옥민석 기자 입력 2011-08-06 00:00:00 조회수 0

8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8\/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 대기업 휴가가 끝나는 주말을 맞아
진하해수욕장 등 해수욕장에는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제9호 태풍 "무이파"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오늘부터 강풍과 함께 해일 우려가 있어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휴일인 내일(8\/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5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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