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할부구입때 고이율 주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8-0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부 중고자동차 매매업체에서
판매하는 차량의 할부이율이 새 차 보다
중고차가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고차 매매업계에 따르면, 신용도가 같은
사람이 중형 승용차를 3년 할부로 샀을 때
새 차보다 2년 정도된 중고차 가격이
40만원 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할부 금융사가 중고차 구매자의
연체율이 높다는 이유로 고금리를 적용한데다,
영업사원에게 대출금의 약 5%에 해당하는
불법 수수료를 지급한데 따른 것으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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