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2마리 내년 추가로 들여와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07 00:00:00 조회수 0

고래생태체험관이 암컷 돌고래 2마리를
새 식구를 맞이합니다.

남구청은 내년초 일본에서 암컷 돌고래 2마리를
각각 1억원에 추가로 들여올 계획이며,
이들은 건립예정인 전문 돌고래 치료시설에서
적응 기간을 가집니다.

한편 지난 2009년 개관한 고래생태체험관에는
지금까지 42만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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