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오동호 행정부시장 일행이
오늘(8\/7)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를
방문해 두 도시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 2월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식
초청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오 부시장 일행은 나가타시 축제에 참가한
울산의 동해누리 공연단 놀이패 공연도
참관했습니다.
오 부시장 일행은 이어 토야마 현을 방문해
일본의 북 알프스와 울산의 영남알프스
관광 활성화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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