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전국 강 살리기 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10회 한국 강의 날 행사가
오는 18일 울산에서 개막해 20일까지
계속됩니다.
한국 강의 날 울산 행사에는 전국에서
강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60여개
환경단체에서 8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태화강 수질개선을비롯해 연어가 회귀하고 철새가 돌아오는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한 태화강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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