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협의관계로 지연됐던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이르면 이달말
착공에 들어가는 등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달중순까지
시공사를 선정한 뒤 이르면 이달말
착공예정이며 사업착수 2년 8개월만에
2천 14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앞서 도시공사가 신청한
15개 동, 천 189 가구 규모의
율리 보금자리주택 신축 사업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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