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부산 남동해안에서 맹독성 해파리가
잇따라 출현하면서 피서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달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해변에서
37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으며,
부산 앞바다에서는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발견되는 등 맹독성 해파리가 잇따라
출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냉수대가 사라지면서
보름달 물해파리가 부산과 경북지역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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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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