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역 공원면적 줄여

입력 2011-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2천 25년을 목표로 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통해
수요가 적은 농촌지역의 공원 면적을 줄이는
대신 도심 외곽지역의 공원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주군 두동면 직동공원과 이전 공원 등 모두 9곳, 318만 제곱미터의
농촌지역 공원은 장기적으로 해제하기로
하고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송정못 주변 등 11곳은
공원지역으로 새로 지정하거나 확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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