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7) 밤 10시 45분쯤 남구 신정동
동의한방병원앞 도로에서 58살 조모씨가 몰던
개인택시가 폐지를 수거해 손수레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70살 이 모 할머니를 치어
이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자 조씨가 전방주시를 태만히 하다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할머니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로 송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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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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