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업장 공개 울산 7곳 포함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8-08 00:00:00 조회수 0

고용노동부가 전국적으로 산업 재해가 많이
발생한 164곳의 사업장을 홈페이지에 공개한
가운데 울산지역 기업 7곳이 포함됐습니다.

울산지역 재해 다발 사업장 7곳 가운데
남구청과 동구청, 중구청 등 구청 3군데를
비롯해 울주군 상북면 고강알루미늄과
동구 방어동 울산로지스틱 등 5곳은 동종업계 평균보다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SK에너지와 석유공사 울산추가 비축기지
건설공사를 맡고 있는 SK건설 등 2곳은
중대산업사고 발생 사업장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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