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8\/8)부터 조업을 재개함에 따라
노조도 임단협 교섭 결렬에 따른
투쟁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노조는 내일(8\/9) 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 행위를 결의하고 모레(8\/10)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 쟁의 조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회사가 전향적인 일괄 제시안을
내놓지 않는다면 교섭을 재개할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회사는 일단 교섭을 재개해
합의안을 도출하자는 입장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