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요 기업들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8\/8)부터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울산지역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지난달
23일부터 2주간 집단 여름 휴가에 들어갔던
현대중공업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도 지난달 30일부터 이어진 9일간의 여름 집단 휴가를 마치고
오늘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이들 대기업의 협력업체들도 원천업체와
비슷한 시기에 휴가를 보내고 오늘부터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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