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사흘간 울산에서 열리는
제 10회 한국 강의 날 행사기간인 19일에
태화강 삼호대숲 백로 생태학교가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600여 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종이백로 만들기, 삼호대숲 탐방,
울산학춤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호대숲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백로 서식지로
녹색에너지 포럼이 운영하는 태화강 방문자
안내센터도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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