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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발전을 모색하고 있는 영남권 5개 시도가
관광협력단 구성 등 5개 분야에 걸쳐 구체적인 올해 협력사업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연내에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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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 경남 대구,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가 상생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영남권 5개 시도는 최근 기획관실 협의회를
갖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5개 자체 사업과 7개의 대정부 건의 사항을 확정했습니다.
CG>5개 자체 사업은 영남권 관광협력단
구성을 비롯해 발전연구원 교류회 구성,
영남권 광역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용역 실시,
호남권 시도와의 교류강화 등입니다.
울산시는 호남권과의 교류를 위해
영호남 시도지사 회의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관광협력단 구성은 경남이 중심역할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2천7년 결성된 영남권 시도지사
4차 회의를 올해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INT▶신동길 기획관\/ 울산시
영남권 5개 시도는 또 영남권 발전을 위해
대정부 건의에도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CG>울산-함양 고속도로, 울산- 포항 고속도로울산-포항 복선전철 등 광역교통망 구축 지원을
비롯해 5%인 지방소비세율 대폭 인상,
사회복지예산의 국가보조 전환, 혁신도시
활성화 등 7가지입니다.
영남권 시도협의회가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협의체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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