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특목고-미국과학영재학교 교류 추진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8-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특수목적고와 미국 뉴저지주의
과학영재학교 간 상호 교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미국을 방문중인 김복만 교육감은
뉴저지주의 버겐카운티 과학영재학교 학교장을 만나 상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버겐카운티 과학영재학교는 1천100여명이
재학 중이며 미국 교육부가 최우수 학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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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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