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외국인*외지인 늘어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09 00:00:00 조회수 0

고래바다여행선을 찾는 외국인과
외지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올해 고래바다여행선 관광객
3천867명 가운데 외국인은 100명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0.9%와 비교하면 6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또 올해 고래바다여행선을 이용한
외지인은 천209명으로 32.8%를 차지해
지난해보다 5.7%p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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