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공사관련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각종 경비를 빼돌린 혐의로
43살 천 모씨 등 전.현직 수협 직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수협 전 상무인 천씨 등은 수협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수주받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건설업체
대표 박씨 등으로부터 차명계좌로 970만원을
받고, 직원 교육과 출장비 등을 부풀려
23차례에 걸쳐 1천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수협 정자위판장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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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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