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수협 직원 5명 횡령 혐의 입건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8-09 00:00:00 조회수 0

울산 해양경찰서는 공사관련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각종 경비를 빼돌린 혐의로
43살 천 모씨 등 전.현직 수협 직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수협 전 상무인 천씨 등은 수협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수주받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건설업체
대표 박씨 등으로부터 차명계좌로 970만원을
받고, 직원 교육과 출장비 등을 부풀려
23차례에 걸쳐 1천5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수협 정자위판장 공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