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금융기관 예금 늘고 대출 줄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0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 증가폭이
대출 증가폭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6월 중
총수신은 예금은행이 호조를 보이면서
전달 천 75억원 증가에서 3천 274억원 증가로
확대됐습니다.

반면 총여신은 전달 3천 675억원 증가에서
3천 476억원 증가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