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영업정지된 경은 상호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 신청이 시작된 오늘(8\/9)
울산본점앞에 이른 아침부터 예금자가
몰렸지만 큰 혼란은 없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첫 날인 오늘(8\/9) 새벽
4시부터 예금자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 가운데 첫날 150명분의 번호표는 1시간 30분만에
배부가 끝났고, 이후 신청자 들에게는 내일
번호표가 주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가지급금 인출 대행을 맡은 농협 울산
터미널지점과 삼산지점에도 예금자들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아 우려할 만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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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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