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쟁의행위 결의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09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파업을 결의하고 쟁의행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9) 임시대의원
대회를 소집해 만장일치로 쟁의행위 발생을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중재 신청을 한데 이어 오는 22일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 18차례에 걸쳐 임단협
교섭을 벌였으나 타임오프를 둘러싼 노사의
입장차가 전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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