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들의 기름값 할인 종료 이후
울산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의 무연휘발유 평균 가격은 지난달
7일 1천 921.19원보다 24.93원 오른 1천
946.12원을 기록해 상승폭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제주와 광주의 한 달동안 휘발유 값
상승폭은 각각 103원과 40.45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1,2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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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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