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길천 2차 산업단지에
대우버스 주행시험장이 들어섭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착공한
길천 2차 산업단지에는 대우버스 연구소와
협력업체 등 37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특히 대우버스 주행시험장도 건립될
예정입니다.
이 곳에는 이미 11개 업체가 공장건립에
들어갔거나 가동중이고 길천 1차 산업단지에도 36개 업체가 입주해 있어 울산의 또 다른
자동차 부품 소재 단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