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옥교동 일대 주민들이 인근에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건물 공사장에서 악취가 발생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방치된 공사장에 버려진 불법 투기 쓰레기와 고물 등이 계속된 비에 썩어 악취와 해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해당 공사장은 개인 사유지로
현재 지주에게 개선 명령을 내려 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10시 주민 모임, 중구 번영교 좌측 철골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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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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