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건물주인 흉기에 찔려 피살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8-10 00:00:00 조회수 0

오늘(8\/10) 오전 3시쯤 울산시 남구 야음동 67살 김모씨 소유의 3층짜리 건물의 3층
주택에서 김씨가 주방 바닥에서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씨의 딸은 "이틀간 볼일을 보고 집에
돌아와 보니 엄마가 주방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등이 흉기에 찔려 피를 많이 흘린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원한이나 금품을 노린 살인 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건물 근처의
폐쇄회로 TV를 분석해 출입자를 파악하는 한편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