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울주군 청량면 울산신일반산업단지 부실 시공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울산건설 기계 노조는 울산신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상하수도관 매설시 모래로 20cm
이상을 채우도록 설계돼 있지만 모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며 증거 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노조는 또 신일반산업단지를 두고 작년 말
설계회사와 공무원이 뇌물을 주고 받은 비리
사건이 있었던 만큼 울산시도 묵인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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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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