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는 오늘(8\/10)
남구 달동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철회하고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에 대한 정치 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한나라당이 노동 운동을 계속
탄압할 경우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노동계의
힘을 모아 한나라당을 응징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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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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