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실업률 2%..4년내 최저수준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8-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지난달 실업률이 2%로 떨어져
지난 2007년 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만 천명이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고용률이 60%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0.8%p 상승했으며,
실업률은 2%로 떨어져 지난 2천7년 말 2% 이후
최저수 준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15세 이상
노동가능인구는 92만 3천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7천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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