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인 가구와 2인 가구 비중이
각각 20%를 넘어섬에 따라
울산발전연구원이 이에 맞는 울산시의
주택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1-2인 가구 증가 대책으로 젊은 층을 위한 도시형 생활주택과 노인 계층에 필요한 복합문화형 도심 노인주택, 은퇴자를
위한 교외 친환경 건강주택단지 등의 공급을
제시했습니다.
울발연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의 66.7%가
주거면적 85㎡ 이상의 중대형으로, 지역 가구 특성에 맞지 않게 큰 규모의 주택이 과잉 공급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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