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함양간 고속도로 노선변경을 반대하는
울주군 삼남면 강당과 상천마을 주민 1백여명이 오늘(8\/10) 서울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를 차례로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고속도로 노선이 변경되면서
하이테크밸리 조성 차질은 물론
마을이 두갈래로 나눠지게 됐다며 남쪽으로 1km 우회하도록 계획된 당초 노선대로 추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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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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