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주도하고
있는 이른바 3대 민생조례안을 놓고 갈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3대 민생 조례안은 주민참여 예산제와
지역 아동센터지원, 관급공사 임금 직접지불
등으로 울산시와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일방적인 내용이 많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조례안을 다룰 다음달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입법 강행을 주장하는
민주노동노당 시의원들과 한나라당
시의원들간에 마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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