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 아파트 허가 특혜 여부 수사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10 00:00:00 조회수 0

문수산 일대의 무분별한 개발을 두고
경찰이 아파트 허가 특혜 여부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울주군으로부터 동문굿모닝힐과 문수산수필아파트 허가 신청서와 도시계획
심의서 등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허가 과정에 특혜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06년 문수산 자락 아파트
부지가 경사도 규제 기준을 넘었지만 허가를
받은 것에 주목하고 도시계획위원회와
건축심의위원회 관계자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