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2012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75명 모집에 5천5명이 몰려
7.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91대 1보다 높은
역대 최고 경쟁률로, 유니스트는 전체
모집 인원의 90%를 수시 모집에서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쟁률이 높은 것은 올해 쉬운 수능에
대한 우려로 수시 모집 지원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인데다 유니스트의 인지도가 상승한
것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