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최고 34.2도.. 무더위 이어져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8-11 00:00:00 조회수 0

오늘(8\/1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2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8\/12)은 흐리고 낮 한 때
10mm 미만의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기온은 25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8\/13)
한 차례 비가 온 뒤 휴일부터 무더운 날씨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