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업용 부동산이 경기침체 속에서도
높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연구원이 7대 광역시의
오피스 천동과 상가 2천동을 대상으로
2분기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의 오피스 공실률이 1.8% 줄어든 반면 임대수익율은
2% 증가했습니다.
한국 부동산 연구원은 "임대료에는 물가
상승분도 상당 부분 포함돼 공실률과
별개로 움직일 수 있다"며, 울산지역의 경우
최근의 부동산 경기 호조세에 힘입어 소형
빌딩의 임대료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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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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