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간부가 상사 폭행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8-1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8\/11)
술을 마시다 회사 간부를 폭행한 혐의로
현대차 노조 대의원인 45살 A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만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부서 관리직 상사인 48살 B씨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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