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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경제지표 분석에서 울산의 생산과
소비,수출증가율이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턱없이 높은 물가와 인구 정체는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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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2분기 경제지표 분석에서 울산은
생산과 소비,고용 증가율 등에서 대부분 전국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10.1%나 증가해 서울과 부산 등 전국 대도시의 생산이 감소한 것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제조업 생산증가와 함께 소비도
활발했습니다.
유통업체가 즐비한 서울과 부산을 무색케
했습니다.>
올초 실업률이 4%를 웃도는 등 불안했던 고용시장도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취업자 수와 고용률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2.2%와 0.7% 증가함에 따라 실업률이 2%대로
떨어지면서 고용시장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 2분기들어 인구정체 현상과
소비자 물가 폭등은 더 악화됐습니다.
◀INT▶이주영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S\/U)울산지역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효과적인 인구정책과 소비자 물가 억제 정책등이 뒷받침된다면 시민들의 삶의
질은 그만큼 더 나아질 것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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