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공동 개발

입력 2011-08-11 00:00:00 조회수 0

◀ANC▶
영남알프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과 양산,경주,청도 등이 공동 보조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영남알프스 둘레길 연결 사업과 공동 브랜드 개발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를 전국 최고의 산악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울산광역시와 경남 양산시, 밀양시
경북 경주시와 청도군이 힘을 합쳤습니다.

CG> 영남알프스와 인접한 이들 시군의
1차 협력사업은 영남알프스 주요 산 정상부근
억새밭을 복원하고 연결하는 길이 29km의 국내
최장 하늘억새길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15억원을 투입해
하늘 억새길 정비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이어 2천 13년까지 억새밭 복원과 경관 조성,
영남알프스 등산로를 연결하는 둘레길 조성
등의 사업도 추진됩니다.

◀INT▶오창환 산림공원과장\/ 양산시

울산시와 밀양시 등은 관광안내도와 등산로
표지판을 통일하기로 했고 공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밀양시는 이와함께 오는 10월 천황산 연결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개통을 앞두고
주변 정비사업을 울산시와 사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INT▶오흥쾌 산림보호담당\/ 밀양시

울산시는 이밖에도 영남알프스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용 앱 개발에도
나서는 등 영남알프스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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