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광복절 행사 다채롭게 마련

입력 2011-08-12 00:00:00 조회수 0

광복절인 오는 15일 울산에서도 기념식과
체육대회 등 광복절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남구 달동
문화예술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하고
오전 11시부터는 북구 송정동 박상진의사
생가에서 추모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는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와 무궁화 묘목 나눠주기
행사가 마련되며 일선 읍면동별로 축구대회 등
다양한 체육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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