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1) 저녁 6시 15분쯤 남구 여천동
진양화학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8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무실 전기 차단기와 연결된
콘센트에서 단락 흔적이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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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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