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1) 오후 6시 15분쯤
남구 여천동 진양화학 장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60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공장 2층 사무실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전기 과부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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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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