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돼

이돈욱 기자 입력 2011-08-12 00:00:00 조회수 0

오늘(8\/12) 오전 9시 50분쯤 모 구청 공무원
32살 김모씨가 북구 연암동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고
집안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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