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던 직장에 침입해
혼자 있던 여직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33살 서모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쯤 자신이 다니던
북구 염포동의 한 차량정비소에 들어가
사무실에 혼자 있던 경리직원 41살 이모 여인을
위협해 84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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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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