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의
새 위원장을 뽑는 선거에 단독 출마한 장병윤 후보가 50%가 넘는 지지를 받지 못해
낙선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선거에 단독 출마한
장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한 결과,
장 후보 찬성률이 38.34에 그쳐 낙선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투표한 조합원 수 보다 17장의 투표
용지가 더 나왔지만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부정투표라는 증거도 없어 투표는
유효한 것으로 인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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