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영국선수단이 오는 15일부터
대회기간까지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훈련에 돌입합니다.
이번에 울산을 방문하는 영국선수단은
선수 75명 등 모두 110명이며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과 남구 옥동
문수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적응훈련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선수단 환영행사와 함께
팬사인회와 시티투어 등을 통해 울산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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